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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進路敎育프로그램이 初等學生의 自我槪念과 進路成熟에 미치는 效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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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進路敎育프로그램이 初等學生의 自我槪念과 進路成熟에 미치는 效果
Author(s): 김성희</description>
    <dc:date>2003-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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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兒童의 學級 配定에 관한 硏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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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쌍둥이 兒童의 學級 配定에 관한 硏究
Author(s): 孫榮桂
Abstract: (이전원문누락)자료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쌍둥이 아동들의 학급배정 방식은 1학년 때를 제외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른 학급에 배정되어 있는 방식인데 이는 점점 독립심이 증가하여 쌍둥이 형제 이외에 다른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고 쌍둥이 상호 간에 경쟁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며 상대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낮아져서 다른 학급에 배치되는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여자 쌍둥이 아동보다 남자 쌍둥이 아동일 경우 다른 반에 배치되는 경향이 다소 높았다. 그러나, 쌍둥이의 성별과 학급 배치와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 난성 또한 학급 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일란성이라고 정서적 의존도가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닌 것으로 결과가 나타났다.
둘째, 쌍둥이 아동들과 부모들의 학급배정에 대한 만족도는 쌍둥이 아동들은 다른 학급에 배정되었을 때 만족도가 높았으며 그 중에서도 고학년이 되어서 다른 학급에 배정될 경우에 만족도가 더욱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학급 혹은 다른 학급에 배정되었을 때 모두 고학년 아동의 무응답자 수가 많은 것은 불만족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쌍둥이 짝에 대한 미안함과 솔직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이 갈등을 일으켜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배정된 학급에 만족한 정도는 저학년의 경우에 같은 반이든 다른 반이든 모두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고학년의 경우에 같은 반 보다 다른 반에 배정되었을 때에 만족감을 더 많이 나타냈다.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 가까웠다. 쌍둥이 아동이나 학부모의 희망에 따라 반 배정을 받았을 경우에는 같은 반에 배정 받았든지 다른 반에 배정 받았든지 모두 만족하게 생각했다. 희망에 따라 반 배정을 받았을 경우에도 다른 반에 배정 받은 경우에 만족도가 다소 높았다.
학급 배정을 할 때에 부모의 희망을 따른 경우가 48%로 학급 배정에 가장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했음을 알 수 있다 교사(학교)의 의견은 16%에 불과하여 학교나 교사들은 쌍둥이의 반 배정에서 학부모와 아동에게 많이 허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쌍둥이 아동의 학급 배정에서 부모와 쌍둥이 아동, 교사의 희망이 함께 고려된 경우(12%)를 감안하면 쌍둥이의 학급 배정에 있어서 학부모가 가장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쌍둥이 아동들의 학급배정과 학교생활 및 가정생활에서의 심리적 적응과의 관계는 쌍둥이들이 학급 배정에서 같은 학급이든 다른 학급이든 느끼는 행복감은 크게 차이가 없었다. 쌍둥이 아동들이 같은 학급에 배정되었든 다른 학급에 배정되었든 쌍둥이 형제간에 협동심이 잘 발휘된 것으로 나타나 반 배정에 따른 협동심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즉, 다른 반에 배치되었더라도 쌍둥이들은 서로 협동하는 경향이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쌍둥이 아동들이 같은 학급일 경우에 경쟁심을 더 많이 일으키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 도달하지는 않았다. 또 쌍둥이 아동들이 서로 같은 학급에 배정되었을 때 의존심이 약간 높게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차이도 역시 통계적 유의 수준에 도달하지는 않았다.
쌍둥이 아동들의 학년, 난성, 성별에 따라서는 교우관계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학급 배정에 따라서는 교우관계에 차이가 나타났다. 즉 다른 학급에 배치되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쌍둥이 형제 외에 다른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는 것으로 나타났다.
쌍둥이 아동들이 같은 학급에 배정되었을 경우나 다른 학급에 배정되었을 경우에 교사로부터 비교된다고 느낀 경우는 학급 배정과 상관없이 모두 낮게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쌍둥이 아동들이 서로 같은 학급에 배정되었을 경우에 부모로부터 비교된다고 느끼는 경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고, 서로 다른 학급에 배정되었을 경우에 친구들부터 비교된다고 느끼는 경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비교되는 것에 대한 반응은 학급 배정과 상관없이 쌍둥이 아동들의 79%가 타인들로부터 비교대상이 되는 것이 싫다고 응답하였다.|The main purposes of the present study are to survey the current classroom assignment of the twin children in elementary schools, investigate whether parents are satisfied with the current classroom assignment of their twin children, and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twin children's psychological adjustment and whether the twins are assigned in the same classroom or not. Three hundred and eighty-four twin children completed a questionnaire that includes questions on whether they are in the same classroom or not, their competition and cooperation, whether they are compared to each other by their peers, parents and teachers or not, etc. One hundred and sixty-one parents of the twins completed a zygosity questionnaire and telephone interview with regard to satisfaction regarding school policies, whether they support or reject separate classrooms for twins and related issues. Data analyses yielded three main findings. First, there were no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whether the twins are in the same classroom or not and twins zygosity or sex. However, grade was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classroom assignment.
That is, with grade, twins tended to be in the separate classrooms. Second, both parents and their twin children tended to be satisfied with their twin children current classroom regardless of whether they were in the same classroom or not.
Finally, twins in the separate classroom had a better peer network and tended to be less compared by their parents.
Implications of the present findings in the school policy were discussed.</description>
    <dc:date>2002-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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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중국 대학생의 애착유형에 따른 도움추구태도 비교연구</title>
    <link>https://dspace.hansung.ac.kr/handle/2024.oak/9240</link>
    <description>Title: 한국과 중국 대학생의 애착유형에 따른 도움추구태도 비교연구
Author(s): 소빙결
Abstract: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대학생의 애착유형에 따라 도움추구태도 비교에 관한 연구이다. 
   본 연구는 241명 한국 대학생들과 299명 중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애착유형에 따라 심리·정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적 도움추구태도의 차이와 상담 경험이 전문적 도움추구태도에 조절 효과가 있는지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상담 경험은 한국 대학생 11.9%, 중국 대학생 11.1% 로 나타나 한국과 중국의 대학생들은 전반적으로 전문적 상담 경험이 미미한 것으로 해석된다. 
   두 번째는 상담을 받게 된 태도(경로)는 한국은 35.5%가 자발적으로 받는 반면 중국은 28.2%로 나타나 한국 대학생이 자발적으로 전문적 도움을 추구하는 것으로 예측되지만, 상담에 대한 비자발성은 한국과 중국 모두 2위로 나타나 향후 상담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중요할 것으로 보여 진다. 즉, 심리·정서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전문 상담가를 찾아가도록 하는 사회적 인식이 필요할 것이다.
   세 번째는 국적에 따라 상담내용을 보면 한국(32.3%)과 중국(30.6%)은 일·공부 문제가 가장 많고, 한국은 정서·감정문제(16.1%), 대인관계(15.3%)순으로 나타났지만, 중국은 대인관계(23.4%), 정서·감정문제(12.1%)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은 자살문제(1.6%)로 도움을 추구하지만, 성문제로 상담을 하지 않고, 중국은 성문제(3.2%)로 도움을 추구하지만 자살문제로는 도움을 추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국가 간 문화적 차이가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네 번째, 한국과 중국 대학생 간의 애착유형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에 따라 전문적 도움추구태도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문화적 차이와 상담심리에 대한 태도가 양국의 대학생들 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다섯 번째는 성별에 따라 애착유형은 차이가 있지만, 전문적 도움추구태도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 번째는 애착유형과 상담 경험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담 경험이 전문적 도움을 추구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심리·정서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상담 경험보다는 애착유형이 도움을 추구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일곱 번째는 한국과 중국 대학생의 각각 애착유형이 도움추구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한국과 중국 대학생의 애착유형과 도움추구태도의 관계에 상담 경험이 조절 작용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전문적 도움을 추구하는 태도에는 상담 경험이 조절작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한국과 중국 대학생 간의 전문적 도움추구태도는 차이가 있으며, 상담 경험보다는 애착유형에 따라 전문적 도움을 추구하는 태도가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즉 삶에서 맞닥트리는 많은 심리·정서문제에 있어 본인의 애착유형에 따라 도움을 선택하는 것으로 해석할 때, 한국과 중국 대학생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표 4-15]에 나타난 것처럼 양국 모두 친밀 애착을 형성한 대학생은 전문적 도움을 추구하는 데 동일한 태도를 갖고 있으며 상담 경험에 대해 친밀 애착을 형성한 사람이 한국은 평균 3.22점, 중국은 3.47점으로 의존 애착과 불안 애착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의존 애착과 큰 차이는 없지만 한국과 중국 모두 애착유형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한국과 중국 대학생의 애착유형에 따른 도움추구태도 비교 연구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description>
    <dc:date>2019-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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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대상경험과 대상관계수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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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자기대상경험과 대상관계수준의 관계
Author(s): 이민정
Abstract: 사람들은 전 생애에 걸쳐 주변 사람들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대인관계를 통해 삶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지지기반이자 배움의 터전이 된다. 코헛의 자기심리학에서는 자신의 내재화된    대상에 의해(자기대상경험) 대상관계 수준에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자기대상 경험이 현재에 대상관계수준과 어떤 관련을 갖는지  그 상관성과 수치심을 매개한 경험적 연구를 하고자 한다.
   경기도의 거주하는 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다. 수집한 자료의 통계분석을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을 실시하고 신뢰도검사를 실시하였다. 다음은 연구대상자들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자기대상경험, 대상관계, 수치심에서 평균차이를 확인하고, 피어슨 상관계수(Pearson’s correlation)로 자기대상경험, 대상관계, 수치심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였다. 자기대상경험과 대상관계의 관계에서 수치심의 매개효과(mediator effect)를 검증하기 위하여 구조방정식 모형(SEM: Structural Equation Modeling)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자기대상경험에서는 쌍둥이 자기대상경험(t=-3.097, p&lt;.01)과 집단적 자기대상 경험(t=-2.320, p&lt;.05)에서 여성(3.79±.70)이 남성(3.42±.65)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고, 유사하게 집단적 자기대상 경험의 경우에도 여성(3.43±.69)이 남성(3.16±.5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의 유무에 따른 변인은 자기대상경험에서 집단적 자기대상 경험(t=-2.923, p&lt;.01)만이 여성(3.52±.64)이 남성(3.24±.67)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령에 따른 자기대상경험의 결과는 쌍둥이 자기대상 경험(F=3.379, p&lt;.05)에서  20대의 쌍둥이 자기대상 경험 수준이 가장 높았고(3.88±.52), 40대(3.76±.63), 30대(3.69±.75), 50대(3.32±.94) 이상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상관계의 하위척도 소외에서는 50대 이상이 30대 이상에 비해 소외 수준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자기대상경험과, 대상관계 수준, 수치심의 상관관계는 자기대상경험  높은 경우 대상관계 수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대상경험 전체는 수치심 전체와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r=-.369, p&lt;.01). 즉 자기대상경험 수준이 높은 연구대상자는 수치심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대상자의 대상관계 전체와 수치심 전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positive)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r=.600, p&lt;.01). 대상관계 수준이 낮은 연구대상자는 수치심 수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으로는 확인요인분석을 거쳐 구조모형검증 효과 분해 및 간접효과의 검증을 통해 자기대상경험은 직접적으로 대상관계에 미치는 영향이 없으며 수치심을 매개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자기대상경험 수준이 높을수록 수치심은 감소하고, 낮아진 수치심은 다시 대상관계 수준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연구를 통하여 자기대상관계와 대상관계수준의 상관성을 입증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사이에 수치심이 매개하여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본 연구는 경기지역 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기 때문에 연구결과를 일반화하기 어렵고, 자기보고식 질문지로 변인측정의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수치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인들의 연구와 검증이 필요하다.</description>
    <dc:date>2017-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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