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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0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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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기업 품질경영활동이 혁신성과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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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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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8:03:40Z</updated>
    <published>202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식품기업 품질경영활동이 혁신성과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Author(s): 김인
Abstract: 현대 식품산업은 ‘K-푸드’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양적 성장을 이루었으나, 원자재 가격 변동성 심화와 안전 규제 강화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식품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품질 관리를 넘어,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혁신 역량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에 본 연구는 국내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품질경영활동(공급자 품질관리, 내부 품질관리, 고객 품질관리)이 기업의 혁신성과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고, CEO 혁신성향 수준(고/저)에 따라 주요 변수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비교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식품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241부의 유효 데이터를 바탕으로 빈도분석, 신뢰도 및 타당성 분석, 독립표본 t-검정(t-test)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실증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식품기업의 품질경영활동 중 내부 품질관리와 고객 품질관리는 혁신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공급자 품질관리는 혁신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식품기업의 혁신 창출에 있어 단순한 협력업체 관리보다는 내부 공정의 고도화와 고객 니즈의 선제적 반영이 더욱 직접적인 동인임을 시사한다.
  둘째, 혁신성과는 기업의 경영성과(재무적 성과, 비재무적 성과) 모두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품질활동을 통해 축적된 혁신 역량은 매출 증대와 같은 가시적 성과뿐만 아니라 기업 이미지 제고와 같은 비재무적 성과를 동시에 견인하는 핵심 기제임이 밝혀졌다.
  셋째, CEO 혁신성향에 따른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한 결과, 혁신성향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에 비해 3가지 품질경영활동의 수행 수준과 혁신성과, 그리고 재무적 성과가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비재무적 성과의 경우 혁신성향이 낮은 집단이 미세하게 높은 수치를 보여, 리더의 성향이 성과의 유형(성장 vs 안정)에 따라 차별화된 양상을 보임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식품산업에서 내부 및 고객 지향적 품질 활동이 혁신의 핵심 선행요인임을 규명하고, CEO의 높은 혁신성향이 실제 품질 활동의 활성화와 재무적 성과 향상으로 연결됨을 실증했다는 점에서 학문적·실무적 의의가 있다.|While the modern food industry has achieved quantitative growth driven by the global expansion of ‘K-Food,’ it concurrently faces internal and external uncertainties, including intensified volatility in raw material prices and stricter safety regulations. In this environment, achieving sustainable growth requires food companies to transcend mere quality control and secure innovation capabilities that generate tangible performance based on quality foundations.
  Accordingly, this study aims to elucid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between quality management activities (supplier, internal, and customer quality management) and their impact on corporate innovation and business performance in domestic food companies. Furthermore, it intends to comparatively analyze whether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exist among key variables based on the level of CEO innovation orientation (high vs. low). To achieve this, a survey was conducted among employees of food companies. Based on the 241 valid responses collected, frequency analysis, reliability and validity analysis, and independent two-sample t-tests were performed.

  The major empirical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mong the quality management activities of food companies, internal quality management and customer quality management were found to have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innovation performance. Conversely, supplier quality management was confirmed to hav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innovation performance. This suggests that stabilizing internal processes and proactively reflecting customer needs are more direct drivers of innovation creation in food companies than simple supplier management.
  Second, innovation performance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both business performance dimensions (financial and non-financial performance). In other words, it was revealed that innovation capabilities accumulated through quality activities are a key mechanism that simultaneously drives not only tangible results such as sales growth (financial performance) but also non-financial results such as corporate image enhancement.
  Third, the analysis of differences between groups based on CEO innovation orientation showed that the group with high innovation orientation had significantly higher levels of execution in all three quality management activities, innovation performance, and financial performance compared to the group with low innovation orientation. However, in the case of non-financial performance, the group with low innovation orientation showed slightly higher figures, confirming that the leader's orientation manifests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type of performance (growth vs. stability).
  This study holds academic and practical significance in identifying internal and customer-oriented quality activities as key antecedents of innovation in the food industry, and in empirically demonstrating that a CEO's high innovation orientation is linked to the revitalization of actual quality activities and the improvement of financial performance.

【Key words】 Food Industry, Quality Management Activities, Innovation Performance, Business Performance, CEO Innovation Orientation</summary>
    <dc:date>202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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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차이즈 본부의 관계적 노력이 재계약 의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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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상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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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8:03:29Z</updated>
    <published>202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프랜차이즈 본부의 관계적 노력이 재계약 의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Author(s): 이상화
Abstract: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은 양적 성장을 거듭하며 국가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하였으나, 최근 브랜드 간 과당 경쟁과 시장 포화로 인해 신규 출점보다는 기존 가맹점의 유지가 더욱 중요한 경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생계형 창 업 비중이 높은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맹점의 재계약 의사결정은 단순한 관계적 유대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본 연구는 가맹본부의 마케팅지원, 관계지향적 슈퍼바이징과 계약의 공정성이 가맹점주의 재무적 만족과 신뢰를 매개로 하여 재계약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 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를 대상으 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SPSS 25와 AMOS 21 통계 패키 지를 활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상관관계 분석 및 구조방정식 모형(SEM) 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맹본부의 마케팅지원과 계약의 공정성은 가맹점주의 재무적 만족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약의 공정성이 재무적 만족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반면, 관계지향적 슈퍼바이징은 재 무적 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둘째, 가맹본부의 마케팅지원은 신뢰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 로 나타났으나, 관계지향적 슈퍼바이징과 계약의 공정성은 신뢰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셋째, 가맹점주의 재무적 만족은 신뢰와 재계약 의도 모두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신뢰는 재계약 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는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가맹점주의 재계약 의사결정은 정서적 신뢰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재무적 만족)에 의해 주도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프랜차이즈 재계약 결정요인으로서 '신뢰'의 한계와 '재무적 만족' 의 중요성을 입증하였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있다. 또한, 실무적으로는 가맹 본부가 재계약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유대 관계 형성이나 관리 중심의 슈 퍼바이징에서 벗어나, 가맹점의 매출을 견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마케팅 지 원과 공정한 계약 문화 정착, 그리고 수익 개선을 위한 컨설팅형 슈퍼바이징으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주요어】 프랜차이즈, 마케팅 지원, 슈퍼바이징, 계약의 공정성, 재무적 만족, 신뢰, 재계약 의도</summary>
    <dc:date>202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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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차이즈 기업 내 조직갈등이 직무소진, 직무열의 및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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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안태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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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8:02:48Z</updated>
    <published>202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프랜차이즈 기업 내 조직갈등이 직무소진, 직무열의 및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Author(s): 안태국
Abstract: 프랜차이즈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경쟁 심화, 경영환경 불확실성, 종사자의 감정노동 증가 등으로 조직 내 갈등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직무소진을 가중시키고 직무열의를 약화시켜 이직의도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종사자는 고객 및 가맹점주와의 지속적인 접촉과 불규칙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소진 위험이 높으며, 이는 서비스 품질 저하와 인력 유출로 이어질 수 있어 인적자원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그럼에도 기존 연구는 주로 가맹점 운영 단계나 슈퍼바이징에 초점을 두고 있어, 프랜차이즈 기업 내부 종사자를 대상으로 조직갈등·직무소진·직무열의·이직의도 간 구조적 관계를 통합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프랜차이즈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조직갈등이 직무소진과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과 이러한 변수가 이직의도로 이어지는 경로를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조직문화 개선과 이직률 감소 등 인적자원관리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러한 영향관계를 조사 및 분석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식 등록된 정보공개에 등록된 가맹점 30개 이상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198부의 유효 설문을 취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프랜차이즈 조직갈등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역할갈등, 보상갈등, 상호의존갈등, 의사소통갈등은 직무소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 네 가지 모두 채택되었다. 특히, 상호의존갈등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프랜차이즈 조직에서 부서 간 또는 구성원 간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상호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서 협력이 원활하지 않거나 책임 소재가 불분명할 때, 종사자들이 극심한 심리적 탈진과 피로감을 경험하게 됨을 보여준다.
      둘째, 프랜차이즈 조직갈등이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조직갈등의 4가지 유형 즉 역할, 보상, 상호의존, 의사소통 갈등 모두 직무열의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네 가지 가설 모두 채택되었다. 즉, 협업 과정의 마찰, 역할의 모호성, 소통의 단절이 종사자의 활력·헌신·몰두를 약화시키는 요인임이 확인되었다. 
      셋째, 직무소진과 직무열의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직무소진은 이직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직무열의는 이직의도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타나다 가설 H3, H4는 모두 채택되었다. 이는 종사자가 심리적 탈진과 피로를 경험할수록 조직을 떠나고자 하는 의도가 강화되며, 반대로 업무에 대한 활력·헌신·몰두가 높을수록 조직에 남으려는 의지가 증가해 이직 가능성이 낮아짐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프랜차이즈 조직 내 갈등은 종사자의 직무소진을 심화시키고 직무열의를 약화시켜 결국 이직의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프랜차이즈 기업은 구성원 간 협력 구조와 소통 체계를 개선하고, 역할의 명확화 및 공정한 보상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조직 내 갈등을 완화하고 종사자의 직무열의를 유지·강화하는 인적자원관리 전략이 필요하다.</summary>
    <dc:date>202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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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주문·결제시스템 특성이 고객의 지각된 가치와 지속 이용의도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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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현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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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8:02:47Z</updated>
    <published>202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무인주문·결제시스템 특성이 고객의 지각된 가치와 지속 이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Author(s): 박현정
Abstract: 본 연구는 무인주문·결제시스템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점포유형에 따라 지각된가치와 지속이용의도가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를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외식업을 중심으로 무인주문·결제시스템의 확산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서비스 전달 방식의 변화는 고객 경험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직원이 상주하는 점포와 완전 무인형 점포는 고객이 경험하는 서비스 환경이 상이하기 때문에, 동일한 기술을 적용하더라도 고객이 지각하는 가치와 행동 의도는 차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본 연구는 무인주문·결제시스템의 주요 구성요소인 유용성, 편리성, 자기통제성이 고객의 기능적가치와 정서적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두 가지 가치가 지속이용의도로 이어지는 경로를 분석하였다. 또한 점포유형을 조절 변수로 설정하여 각 경로에서 영향력의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검증하였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최근 3개월 이내 무인주문·결제시스템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300부의 응답이 분석에 활용되었으며, 신뢰성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 다중집단 분석을 통해 자료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유용성과 편리성은 기능적가치와 정서적가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자기통제성은 두 가치 모두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능적가치와 정서적가치는 모두 지속이용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기능적가치는 완전 무인형 점포에서, 정서적가치는 직원 상주형 점포에서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점포유형에 따라 고객이 경험하는 심리적 안정감과 서비스 기대가 다르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무인 서비스 환경에서 고객의 가치 형성 과정을 점포유형이라는 환경적 맥락과 함께 분석함으로써 학문적 기여를 제공한다. 또한 외식업체가 무인주문·결제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운영할 때 점포유형에 따라 고객이 중시하는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제시하여, 하이브리드형 서비스 설계, 고객 경험 개선, 기술 기반 서비스 전략 마련에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주요어】 무인주문결제시스템, 점포유형, 지각된가치, 기능적가치, 정서적가치, 지속이용의도, 고객 경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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